방명록

  1. rani 2008/03/29 22:3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잖아~ 상큼하니~ ㅎㅎㅎ

  2. furang 2008/03/29 15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까꿍-
    오랜만에.. 명록이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ㅎ

    토욜인데- 수업 듣고 계시죠?ㅋㄷ 전 수업 하고(?) 있죠 ㅋㅋ
    귀연 고1 녀석들은 토욜에도 열심히 공부한대요 ㅋ

    섭 끝나구 남은 토욜이라도 아니, 남은 주말이라도 잼있게 보내요 ㅎ
    화이링-

    • 2008/03/29 16:17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
      그르게 .. 좀전에 수업 끝나서 잠시 쉬는중..

      아.. 비도 많이 오구 ..
      이런날은 구냥 집에서 디비디비 하고 싶은 1인..

      귀연 고딩들 열공시키고
      주말 잘보내연 ^^

  3. rani 2008/03/25 16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배경좀 바꿔봐~ 칙칙해~~~

  4. rani 2008/03/19 23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! 나 회사 옮긴다고 말했었나? 4월1일부터 그쪽으로 출근해..
    근데 요새 자꾸 본의아니게 클레임이 터져서...
    가는마당이라 일 대충한다는 식으로 보이는거 같아서 열받아..ㅡ.ㅜ
    오늘도 어떤 미친고객이 나보고 싸가지 없다면서 별 욕을 다하더만
    회사 관두라길래 안그래도 관둘꺼라고 했어 ㅋㅋ 나도 미쳤지 ㅋㅋ
    거기다가 나보고 사과하라길래 그여자가 말한 그대로 해줬어
    "싸가지없어서 죄송하고 해달라는거 못해드려 죄송합니다."
    일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도대체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 ㅡㅡ;;; 아닌척 해도 나의 욱하는 성질은..
    어케 숨길 수가 없엉 ㅡㅡ;;; 오늘 하루종일 파트장이랑 팀장까지 면담하느라
    살이 쪽 빠지더만 ㅡㅡ;; 순간의 기쁨으로 오랜 짜증을 낚았쏘!!!

    • 2008/03/20 18:39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진짜 대단하다 ㅋㅋㅋ
      그런 용기는 어디서 나는거야 ~~ ㅎㅎㅎ
      싸가지없어서 죄송하고 해달라는거 못해드려서 죄송하다니 ㅋㅋㅋ ㅋ
      미치 ㅎㅎㅎ
      마무리 잘하고 ~~
     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멋잇게 시작해~~~
      화이링~~ ^^

  5. rani 2008/02/04 17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깔끔하게 음력 2007년에도 우린 못만났네 ㅋㅋㅋㅋㅋㅋ
    봄이 오기전엔 보려나~~~~ ㅋㅋㅋ
    언니님(울회사언니가 좋아하는 말이야 ㅋㅋㅋ 웃기지 ㅋㅋ)
    올해도 좋은일만 생기고...그 좋은일은...
    멋지고 센스쟁이 男들과 생기길~


    p.s 나이뻐? ㅋㅋㅋ 언니 알라뷰~~~~~~~~~

    • 2008/02/06 16:29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ㅎㅎ
      2007년도에 한번인가 두번정도 본거 같은데? ㅋㅋ
      올핸 아예 일찍 만나자 ^^
      방학이 다 지나가기 전에 ㅋㅋㅋ

      너도 좋은일만 가득가득 마니 생기길 ~
      글고 ~
      언닌 멋지고 센스쟁이 남자들 말고
      든든한 남자 한명만 잇음 된다는거 ~~

      ㅋㅋ 암턴 조만간 보자궁

  6. furang 2008/01/02 16:2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해 복 많이 받아요!!
    듬뿍 듬뿍!!
    지난 한해 혹시라도 저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다~ 잊으시고 ㅋㅋ
   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길 빌어요 ^_^

    언니 화이또~

    • 2008/01/02 16:42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ㅋ 감사감사
      서운한 일은 없엇는뎅 ~~ ㅎㅎ

      올한해 푸랑에게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되길 *^^*

     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아연 ~~

      Look Luck

  7. furang 2007/10/22 22:4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급 질문 입니다!
    왜 저만 실명 아닌 푸랑 인걸까요!
    물론...난 푸랑이 더 편하긴 하지만..궁금해서 훗훗

    • 2007/10/23 11:17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ㅋㅋ
      그러게 ~
      희한하넹 ㅋㄷㅋㄷ

  8. furang 2007/10/13 01:1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피곤하고 졸려요!
    머리,어깨,무릎,다리,발 다다다 쑤신다~아~

    • はじめ 2007/10/14 18:23  수정/삭제

      으아..
      글쿠낭.. 저런 저런..

      좀 쉬면서 해야 하는데

      흑.. ㅠ_ㅠ

      힘내여~

  9. furang 2007/10/04 10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래만이예요~
    바쁘긴..한가봐요. 머랄까 나도 모르는 사이 날짜가 이렇게나 지나고 있네요.
    정말 빠르게.. 몸이 바쁜거 보다 심적으로 바쁜듯 해요.

    아잉-

    • はじめ 2007/10/04 16:20  수정/삭제

      그러게..
      정말이지
      이번학기는 너무너무너무너무...
      정신이 없는거 같아여
      하루 하루가 어케 되는지도 모르겟고...
      ㅎㅎ

      아.. 그래도 자구 싶다 ㅠㅠ

  10. injuni 2007/09/14 10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고마웠어요.
    에고. 무리했나...쬐금 힘드네~~헤헤
    안녕~~^^

    • はじめ 2007/09/14 10:41  수정/삭제

      바버.. -_-;

      몸좀 생각하면서 하삼 ..

      글구 그정도 도움이야 머 언제든지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