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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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rang 2008/03/29 15:04 수정/삭제 댓글쓰기
까꿍-
오랜만에.. 명록이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ㅎ
토욜인데- 수업 듣고 계시죠?ㅋㄷ 전 수업 하고(?) 있죠 ㅋㅋ
귀연 고1 녀석들은 토욜에도 열심히 공부한대요 ㅋ
섭 끝나구 남은 토욜이라도 아니, 남은 주말이라도 잼있게 보내요 ㅎ
화이링--
밍 2008/03/29 16:17 수정/삭제
ㅋㅋ
그르게 .. 좀전에 수업 끝나서 잠시 쉬는중..
아.. 비도 많이 오구 ..
이런날은 구냥 집에서 디비디비 하고 싶은 1인..
귀연 고딩들 열공시키고
주말 잘보내연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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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ni 2008/03/19 23:05 수정/삭제 댓글쓰기
언니! 나 회사 옮긴다고 말했었나? 4월1일부터 그쪽으로 출근해..
근데 요새 자꾸 본의아니게 클레임이 터져서...
가는마당이라 일 대충한다는 식으로 보이는거 같아서 열받아..ㅡ.ㅜ
오늘도 어떤 미친고객이 나보고 싸가지 없다면서 별 욕을 다하더만
회사 관두라길래 안그래도 관둘꺼라고 했어 ㅋㅋ 나도 미쳤지 ㅋㅋ
거기다가 나보고 사과하라길래 그여자가 말한 그대로 해줬어
"싸가지없어서 죄송하고 해달라는거 못해드려 죄송합니다."
일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도대체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 ㅡㅡ;;; 아닌척 해도 나의 욱하는 성질은..
어케 숨길 수가 없엉 ㅡㅡ;;; 오늘 하루종일 파트장이랑 팀장까지 면담하느라
살이 쪽 빠지더만 ㅡㅡ;; 순간의 기쁨으로 오랜 짜증을 낚았쏘!!!-
밍 2008/03/20 18:39 수정/삭제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진짜 대단하다 ㅋㅋㅋ
그런 용기는 어디서 나는거야 ~~ ㅎㅎㅎ
싸가지없어서 죄송하고 해달라는거 못해드려서 죄송하다니 ㅋㅋㅋ ㅋ
미치 ㅎㅎㅎ
마무리 잘하고 ~~
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멋잇게 시작해~~~
화이링~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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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ni 2008/02/04 17:20 수정/삭제 댓글쓰기
깔끔하게 음력 2007년에도 우린 못만났네 ㅋㅋㅋㅋㅋㅋ
봄이 오기전엔 보려나~~~~ ㅋㅋㅋ
언니님(울회사언니가 좋아하는 말이야 ㅋㅋㅋ 웃기지 ㅋㅋ)
올해도 좋은일만 생기고...그 좋은일은...
멋지고 센스쟁이 男들과 생기길~
p.s 나이뻐? ㅋㅋㅋ 언니 알라뷰~~~~~~~~~-
밍 2008/02/06 16:29 수정/삭제
ㅎㅎㅎㅎ
2007년도에 한번인가 두번정도 본거 같은데? ㅋㅋ
올핸 아예 일찍 만나자 ^^
방학이 다 지나가기 전에 ㅋㅋㅋ
너도 좋은일만 가득가득 마니 생기길 ~
글고 ~
언닌 멋지고 센스쟁이 남자들 말고
든든한 남자 한명만 잇음 된다는거 ~~
ㅋㅋ 암턴 조만간 보자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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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rang 2008/01/02 16:2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새해 복 많이 받아요!!
듬뿍 듬뿍!!
지난 한해 혹시라도 저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다~ 잊으시고 ㅋㅋ
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길 빌어요 ^_^
언니 화이또~-
밍 2008/01/02 16:42 수정/삭제
ㅋㅋㅋ 감사감사
서운한 일은 없엇는뎅 ~~ ㅎㅎ
올한해 푸랑에게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되길 *^^*
새해 복 마니 마니 받아연 ~~
Look Lu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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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rang 2007/10/04 10:44 수정/삭제 댓글쓰기
오래만이예요~
바쁘긴..한가봐요. 머랄까 나도 모르는 사이 날짜가 이렇게나 지나고 있네요.
정말 빠르게.. 몸이 바쁜거 보다 심적으로 바쁜듯 해요.
아잉- -
